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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이름의 출가

발리여행에서 놓치면 안되는 최고의 사원 베스트 3 !! 본문

여행하며 살기/발리

발리여행에서 놓치면 안되는 최고의 사원 베스트 3 !!

출가한 그녀 출가녀 2012.08.16 06:30

신의 섬이라 불리우는 발리!

발리 인구만큼이나 수~많은 신전과 사원들로 가득한 섬입니다.

수많은 사원들 가운데 어느 곳을 가야할까~ 고민되시죠?

그래서 출가녀가 수 많은 사원들중 꼭 가봐야할 사원 3군데를 꼽아 봤습니다~*^^*


안가면 후회할 발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사원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손가락 버튼 꾸욱!! 



 1. 발리의 심장이라 불리는 베두굴의 울룬 사원



발리 여행기념 엽서에서 흔히 볼수있는 버두굴 울룬사원


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이라 불리는 버두굴 사원입니다.

아름다운 호수 한가운데 이 호수의 여신을 기리는 사원으로, 물위에 떠있는 듯 신비로운 자태가 매우 아름다운 사원입니다.

근처에 유명한 베두굴 식물원과 폭포, 로컬시장, 라이스 테라스가 펼쳐진 드라이브 코스등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호수의 여신을 기리는 울룬 사원의 전경


발리섬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서 발리 꾸따 시내와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자가용으로 2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지대가 높은 베두굴 지역은 시내 지역보다 기온이 낮아서 훨씬 시원하게 여행하실수 있고, 끝없이 펼쳐진 라이스 필드와 산등성이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짜릿한 묘미를 느끼실수 있답니다~*^^*



버두굴 울룬 사원에서는 신기한 동물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실수 있습니다~*



2. 신비의 성수를 맛볼수 있는 타나롯 사원



성수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따나롯 사원의 아름다운 절경


한창 웨딩 촬영 중인 사랑스러운 현지인 커플... **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중에 하나인 사원입니다. 그만큼 아름답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신비로운 성수를 맛볼수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바다 위에 떠있는 저 작은 바위섬에서 소금기 하나없는 맑는 생수가 넘쳐흐르니, 과연 성수라고 할수있겠죠~? 따나롯은 작은 바위 섬으로 썰물때면 바닷길이 생겨 걸어서 편하게 걸어서 성수가 있는 곳까지 가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문에 썰물때에 맞춰 관광객들이 엄청 몰린 답니다~ㅎㅎㅎ 


또한 현지인들의 웨딩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이곳은 사진 찍기도 너무너무나 좋은 포인트랍니다. 신혼 여행지로 유명한 발리섬에 허니무너들의 포인트!! 따나롯 사원에서 성수 맛보신 후에 정원을 지나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바투 보롱 사원으로 가는 길에 위의 사진을 찍으시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산책하듯 걸어서 갈수있는 가까운 거리니, 따나롯 보고 바로 가지 마시고 바투 보롱 사원까지 가셔서 멋진 사진 남기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따나롯 밀물 때의 모습 - 이 정도면 굉장히 한가한 편... -ㅁ- ;;;


사람 많은게 싫으시다면 밀물 때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밀물 때라고 해도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건너 실수있구요, 옷이 조금 젖기는 하지만, 건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있게 성수를 맛보실수 있답니다~* 사진도 맘껏 찍고, 이마에 쌀붙여주고 성수를 뿌려주기도 합니다. 오히려 밀물 때가면 더 여유있게 즐기시고,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바닷길을 건너는 짜릿한 경험도 하실수 있겠습니다.



밀물 때 따나롯 사원 바닷길을 건너는 외국인의 모습~ 더 즐거워 보이죠? ㅎㅎㅎ


3. 깍아지는 절벽 위에 우뚝선 울루와뚜 절벽 사원



아름다운 울루 와투 절벽 사원의 모습


발리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발리의 남쪽, 울루와투 지역에 위치한 사원으로 깍아지는 절벽의 절경을 감상하며, 사원도 구경하고, 유명한 전통 공연인 깨짝공연 까지 감상할수 있는 아름다운 사원입니다. 이 사원은 악명높은 원숭이들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원숭이가 워낙 많기도 하지만, 관광객들의 소지품을 빼앗아 먹이와 교환을 시도하는 나쁜 버릇을 가진 영특한 원숭이들 때문인데요, 아가 원숭이들은 온순하고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아서 오히려 아기 원숭이와 함께 놀거나 재밌는 사진을 찍을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울루와투 절벽 사원의 절경


이곳에서는 일반 가이드 보다는 사원 입구에서 대기 중인 가이드와 동행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원숭이들 대처법을 잘고 있고 원숭이들도 가이드들을 알아봐서 봉변을 당할 확율이 훨씬 적기 때문인데요, 우리 돈으로 7천원 정도로 부담없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귀여운 울루와투 사원의 아기 원숭이~*


 




발리는 아름다운 사원들이 정말 많지만 이 세곳을 안들러 보고 가시면 정말 후회하실 겁니다~* 

세 곳 모두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에 후회 하지 않으실 거예요~* ㅎㅎㅎ 

발리 여행하시는 모든 분들~ 아름다운 섬 발리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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