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여행이라는 이름의 출가

무시 무시한 일본 물가... 여행가기 무서운 이유 본문

여행하며 살기/일본

무시 무시한 일본 물가... 여행가기 무서운 이유

출가한 그녀 출가녀 2012.10.02 07:30

일본 물가가 비싼 줄은 알았지만... 

물가 싸기로 유명한 발리에서 지내다 와서 그런지 밖에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네요~ㅎㅎㅎ

여기저기 다니면서 재밌는 여행이야기 들려드려야 하는데 

일단 밖에 나가서 별거 없이 커피 한잔만 마시고 들어와도 

1~2만원은 게눈 감추듯 사라져버린다는.. ㅠㅠ ;;;


뭐 요즘 출가녀가 작업 중인 것도 있고해서 바쁜 것도 있지만,

밖에 나가기가 무서운 일본 물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ㅎㅎㅎ


출가녀를 후덜덜 하게 만든... 

그 무시 무시한 일본 물가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꾸벅~(__) 



이 글은 제가 한국인 여행자 입장에서 2012년 현지 환율 기준으로 일본을 지난 2개월간 여행하면서 느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배고픈 여행자의 생명줄!!  세계 물가의 척도(?) 맥도날드..... 일본 빅맥 세트는 얼마?





가난한 여행자의 좋은친구~ 바로 빅맥이죠~ 

패스트 푸드처럼 폭발적인 에너지를 단시간에 위장으로 투척해주는 음식도 없다죠~ㅎㅎㅎ


아무래도 여행할때 바쁘고 돈없다 보면 바로 요 빅맥 세트 하나면 고맙고 든든한 하루(?) 식사가 해결 되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이 마저도 사치스럽기만 하네요~ ㅠㅠ ;;;


마끄또 나르도비꾸마꾸 는 빅맥이랑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요.... 헐~



도서관 방불케하는 일본의 맥도날드 


관련글 - 일본 오사카에서만 볼수있는 맥도날드 도서관!!




물가 비싸다는 런던도 맥도날드 빅맥 세트가 4 파운드 정도로 우리나라 돈 7,300,원 정돈데 일본은 무려 9,300 원!!헉

극과 극으로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 빅맥세트 런치타임에 3,900원이나까 두배가 훨씬~ 넘네요.... 뜨허~~* 


물론 지점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고 나름 인테리어가 잘되어 있는( 도서관 형? ) 럭셔리 맥도날드라서 약간 비싼 것도 있다지만.... 

그래도 9천원이 넘는 맥도날드 세트라니...... 이건 아니잖아요... ㅠㅠ ;;;


맥도날드에도 들어가기 무서워 지면...... 이런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막 그러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싶고 막..... 그렇다는.... ㅠㅠ ;;




가벼운 나들이로 다녀온 미노오... 10 만원 돈 뚝딱~!! 



단풍잎을 튀겨 먹는 미노오


과련글 -  일본 여행, 오사카 미노오의 가을철 별미 단풍 튀김!!



사실 뭐 제가그렇게 짠순이라 불릴만한 위인도 아니고요~*  나름 벌만큼 벌고, 여행하면서도 쿨할땐 쿨한 편인데 (본인생각...ㅎㅎ)

가계부 써본 적도 없고 워낙 숫자 개념이 넚는 지라, 가격표랑 환율 잘 신경 안쓰고 대충 여행하는 편이지만,

일본에서는 순식간에 얇아 지는 지갑에 깜놀한 이후로 가격표를 안 볼수가 없네요... 헐~*


물가 싼 발리랑 비교하면 정말 기가 막힐 정도 입니다.

과자 한봉지 (80g)이 5,700원 이라니..... 이 가격이면 발리에서 삼시세끼 거하게 먹고 음료수까지 사먹을 돈 인데...!!

뭐 쓸데없는 비교이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모르게 억울하고 짜증이 치미는 이 기분....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낸 미노오 지만, 은근히 힘들었던 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는길에 들른 작은 매점에서 또 후덜덜~~~~

즐거운 여행이라도 돈이 너무 많이 들면 가성비를 따지지 않을 수가 없는데 말예요~*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 오셨다가 현지 물가에 당황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본 물가 비싸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저도 막상 체감하니, 정말 무시무시... 흐어~


이런 면에서 생각해 보면 일본이 여행하기 좋은 나라는 아닌것 같습니다. 

뭐 개인 차이가 있겠지만, 여행 자체만으로도 비행기 티켓 + 일 못하는 기간 까지 합쳐보면 

여행이라는 것이 꽤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인데.. 현지 물가 까지 이렇게 비싸버리면 정말 속상할거 같습니다... 

일단 도착하면 물가 걱정없이 왕처럼 놀다 올수있는 물가 저렴한 곳이 여행하기엔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동동주 한 주전자에 파전 그리고 도토리 묵까지 먹을수 있을 만한 가격으로 

맥주 한병에 국수 한접시, 과자 뿌시래기(?) 둘이서 나눠 먹고 나니, 섭섭한 마음 가눌길이 없더군요.... ㅠㅠ ;;;

또 한참 걸어야 하는데 많이 먹기도 거북하기는 했지만, 밖에서 뭔가 사먹을때 마다 한없이 소심해 지는 제 자신을 발견...... 완전....안습 입니다...ㅎㅎㅎ





오사카역 지하상가 흔한 식당.... 가격은 패밀리 레스토랑....?





유명한 맛집 이런거 아니구요~ 그냥 오사카 역근처 지하상가 분위기 나는 식당인데요~*

가격도 가격이고 양이라도 많아서 든든하게 먹으면 좋겠지만, 한 먹성하는 저희 둘을 만족시키기엔 한없이 섭섭한 양....


비싼데 양도 적어서 더 짜증난다는.... 






온달 완자 왕돈까스... 2900원 이던 여고생 시절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올랐겠지만,

한국에는 30cm짜리 돈까스도 팔청원 정도 한다던거 같은데.... 

초딩 손바닥 만한 돈까스가 만오천원... 비싸고 양적은... 정말 섭섭의 극치... ㅠㅠ ;;;


저렴하고 맛도 좋은 식당도 분명히 있겠지요~ 하지만, 길에서 대강 비싸보이지 않는 식당으로 들어가면 이정도 가격이 보통이구요~

싸게 파는데는 서서 먹는다거나 대부분 딱봐도 영양가 없어뵈는 100% 탄수화물인 음식들......ㅠㅠ ;;; 우익!!

다꼬야끼가 12개 400 엔 (5,700원) 이니...... 이나마도 자주 못사먹겠더라구요~  에혀~*


뉴질랜드인인 조서방은 서서 먹는 레스토랑을 보더니 식당에 의자가 없다니 이래도 되는거냐며 불법 아니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저한테는 그렇게 까진 아니지만, 뉴질랜드인의 시각에는 엄청나게 충격이었나봐요...ㅋㅋ




택시 기본 요금 660엔... ( 9,450 원..... -ㅅ-  ;;; 흐음... )





비싸기로 유명한 일본 택시... 정말 한 두어번 어쩔수 없이 타봤는데 가격이 정말 후덜덜~~~ 

기본 요금은 그렇다 치더라도.... 요금이 올라가는 속도도 가히 살인적이더군여~ 


지하철로 한 정거장 정도 되는 거리가 900 ~ 1000엔 ( 14,000원 ) 정도 나옵니다.그랬구나

지하철도 대부분 2000원 넘는 가격이긴 하지만, 택시는 정말 부담스럽더라구요~ 요금 올라가는것도 무섭고... 흑흑


하지만, 재밌는건 문이 자동문 이라는거~~~ㅎㅎㅎ 여는것 뿐만 아니라 닫는 것까지~!!

가끔 소심하게 문 닫다가 잘 안닫혀서 꼭 두번씩 닫아야 하곤 했는데,

여느때 처럼 다시 닫으려고 하자, 자동으로 딸깍~! 완전 깜놀~!!! 요건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겉보기엔 허름하게 보이지만, 최첨단 기술이 장착된 일본 택시....!!! 

아무리 자동문이라도 너무 비싸요~* ㅠㅠ ;;;




커피숍에서 30,000 원 뚝딱~!!!   술마신거 아니구요~ 커피 한잔했을 뿐인데...... ;;;

 




모처럼 커피마시며 인터넷 서핑이나 하자 싶어 근처 커피 숍에 들렀습니다~*

커피 두잔... 정확히 말하면 커피와 케이크 (한조각 아니고 반조각 짜리) 두개 세트 하나랑 더치 커피 한잔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2100 엔으로 30,000원이 넘게 나왔어요..... 더 괴로웠던 것은

분명 주문전 들어오자마자 인터넷 되냐고 물어보니 분명히 된다고 했는데... 무료 와이 파이는 안되다고... 이건 뭥미.....  -ㅁ- ;;;


쓰디쓴 커피가 위장을 마구 할퀴고 지나가는 순간이었습니다....


몇일 후에 인터넷도 되고 커피도 3000원 대인 커피숍을 발견하긴 했는데.... 

손바닥 만한 의자에 10분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저리다는... ㅠㅠ ;;; 

정말 타이트한 일본 생활에 아직 적응이 안된건지... 2달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적응을 논하기는 뭐하지만, 

정말 일본이라는 나라는 쉽지가 않네요~ㅎㅎㅎ


블친님들~ 혹시 출가녀 여행기가 왜 뜸한지 이제 아시겠죠~? ㅎㅎㅎ 

맘같아선 발리때 처럼 여기저기 다니고 싶은데.... 그랬다간 일본 거지 되는거 한순간일거 같네여~ ㅠㅠ


그 물가 비싸다는 영국에서도 몇개월간 지내봤지만, 이렇게 후덜덜~~ 하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여행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물가로 따지면 단연 세계 최고인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지내 본 국가 중에서는 가장 후덜덜한 국가라고 의심에 여지없이 말할수 있을거 같구요,


일본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은 이런 현지 물가 상황을 잘 알아 두셔야 할거 같아요~*

생각보다 현지에서 지출이 너무 많아지게 되면,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서 고생하거나 ( 폭풍 카드 값.... ;;; )

아님 현지에서 거지처럼 굶주린 여행을 해야하는 상황이 펼쳐질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여행자금 넉넉하시다면야 문제될거 없지만,

이웃 나라라고 저렴한 저가항공 믿고, 가볍게 오시는 분들.... 

엄청난 다음 달의 카드 빚과 함께.... 아름다워야할 여행의 추억이 원망스러운 돈 낭비의 시간이 되지 않도록 

일본여행은 더 꼼꼼하게 여행경비 계획 짜셔야 할것 같습니다 *^^* ㅎㅎㅎ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 버튼

View on 손가락 버튼 !!  더 좋은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클릭!!



 구독, 댓글 은 출가녀를 춤추게 한답니다~*^^*앗싸


87 Comments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사진 joon 2012.10.09 12:27 비싼건가요...글세요 잘 모르겠어요
    커피의 경우 보면 홍대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에 7000원, 카페모카8000원인가 9000원 하는데도 있어요
    케잌같은것도 웬만해서는 5천원 넘어가고 9000원가지 가죠. 여행객이라 잘 모르고 비산거 먹었다 치고
    홍대나 신사동이랑 비교해보면 뭐 그렇게 비싼건 모르겠네요. 커피잔도 가격 꽤나 하는 것 같고
    드립커피인거 같은데 저정도면 한국에서도 3만원 아래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서울 물가도 워낙 비싸서..
    맥주와 야기소바의 경우도 아사히맥주 보통 술집에서 한병에 7000운 하지 않나요? 야끼소바 12000원 정도 하면
    한국도 2만원돈 나오지 싶은데...한국도 물론 싼곳 많지만 님이 드신곳도 비싼곳이고 한국에서도 비산곳이랑 비교하면
    거의 같을거 같아요. 돈가스도 일본식으로 하는곳 가면 12000원 하잖아요. 싸게 먹으려면 충분히 싸게먹을 수 있어요 일본도
  • 프로필사진 리아 2012.10.09 22:01 우왕ㅋㅋ잘보고가염 ㅎ 가격이되게부담스럽네요 ㅠㅠ 일본여행갈때 꼭 참고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리아 2012.10.09 22:01 우왕ㅋㅋ잘보고가염 ㅎ 가격이되게부담스럽네요 ㅠㅠ 일본여행갈때 꼭 참고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리아 2012.10.09 22:01 우왕ㅋㅋ잘보고가염 ㅎ 가격이되게부담스럽네요 ㅠㅠ 일본여행갈때 꼭 참고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배짱이 2012.10.14 22:25 2009년 오사카 에서 조금 떨어진 소도시에서 생맥주500cc 혼자서 열잔 정도 먹고 우리나라 돈으로 생맥주값만 만팔천원 정도 계산했습니다 요즘 거의 500cc는 500엔 정도하는데 그동네 술집만은 싸게 하더군요 일본 생활 물가 일본인들에게는 비싸지 않습니다 세계 금융위기로 달러도 불안 유로화도 불안 그래서 가장 안정적인 일본돈을 선호하는 현상에서 엔화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오는 환율 차이 입니다
  • 프로필사진 2012.11.06 04:56 붕어빵 한개 2천원 짜리 먹어봐야 비싸구나 할텐데ㅋ 환율 따지면 비쌈 1ᆞ5배~2배 그런데 엔화로 벌면 우리나라랑 비슷
  • 프로필사진 무전여행가 2012.11.08 12:20 저도 일본에 깊은 관련이 있는 사람입니다만
    글쓴분은 일본에서 사는것도 아닌 몇일 여행 갔다 오는 사람일뿐
    철저히 여행가 입장에서 쓴건데 왜 현지인 입장으로 태클을 거시는지 모르겠네요?
    개념이 이렇게 없어서야 현실에서 주위사람들이 상당히 피곤하겠습니다.
    현지인이라면 싼곳도 알고 그정도 가게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지만
    여행객이 그런걸 알리가 없죠. 지나가다 배고프면 적당히 눈에 띄는 곳을 들르는데 거기가 비싸면 비싸게 느껴질뿐입니다.

    자꾸 환율을 들먹거리는데 환율이 얼마든 그게 무슨상관입니까? 여행가면서 주머니에 빠져 나가는 돈에 대한 부담이 문제라는거죠.
    현지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아닌 잠시 여행하는 사람의 입장에서의 지출부담을 말하는건데
    자꾸 엉뚱한 말로 시비는거는 꼴이란...
    참 멍청한것도 아니고,,
  • 프로필사진 땡감 2012.11.20 23:17 일본인이 느끼는 자국의 물가는 저렴해도 우리가 느끼는 일본 물가 가 높어면 일본 물가는 비싼것이고 일본인들이 느끼는 자국 물가는 높아도 우리가 느끼는 일본 물가 가 낮어면 일본 물가는 싼건가요? 아니면 처음 부터 글을 쓸때 한국 돈으로 일본에서 느끼는 물가라는 글이라도 넣어야죠 자신이 체감하는 물가에 따라 각 나라의 물가를 평가하다니 멍청한건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thenaworld.tistory.com BlogIcon Athena-X 2012.12.15 01:29 신고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 ㅎㅎ 나중에 또 가실땐 저렴하고 맛있는곳 꼭꼭 알아보시고 가면 더욱 재미나곘네요 케케케
  • 프로필사진 아 나도 2012.12.18 23:45 처음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당연히 비싸다고 느끼실겁니다.
    일본은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소박하게 쇼핑할수가 있는곳인데, 여행자들이 이런것까지 알고 가지는 않지요.

    호주여행갔을때 주변에 보이는 식당등에 들어가 끼니당 한국돈으로 2만원 넘게 먹고 슈퍼도 찾지못해 편의점에서 비싼돈주고
    장보다가, 시간이 서서히 지나면서 근처의 할인매장과 싸고맛있는 맛집들이 보이더라구요.
  • 프로필사진 오타밍 2012.12.30 09:11 우리나라보다 두배벌어도 물가가 두밴데 뭔 이점이있을까...
  • 프로필사진 polaris 2013.01.27 17:57 앗~!箕面公園에 다녀 가셨군요. 우리집 근처라서 저도 가끔 갑니다. 여름에는 반딧불을 볼 수 있어요.
  • 프로필사진 로라 2013.02.05 23:53 일본 여행때는 그렇커니 하면서 떠나지만, 막상 도착하면 일본의 물가를 실감하지요. 그래도 너무 했네요...
    커피 두잔에 쬐그마한 케익조각에~ 그래도 일본이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점이 문제이지요.ㄲㄲㄲ
  • 프로필사진 BlogIcon 구름 2013.03.20 20:01 사람은 운의영향에 아주 민감합니다
    결혼하거나 이별한는것,합격하거나 불합격하는것
    한순간에 뜨고지는것은 운의작용때문이지요
    자신의 운을알고 계획을세운다면 아까운시간을 버리지않을겁니다
    제 이름누르시고 들어가셔서 읽어보세요
  • 프로필사진 2013.05.04 17:06 거지냐?
  • 프로필사진 2013.05.04 17:06 거지냐?
  • 프로필사진 헬마 2013.07.21 23:25 노르웨이 에서 맥도날드에 세트메뉴 평균가 한화 삼만원인거 아시면 기절하시겟네 ㅎㅎ
  • 프로필사진 ㅁㅁ 2013.09.12 05:14 절대 비싼게 아닙니다.. 일본에서 살아보면 그렇게 비싸다는거 느끼기 힘듭니다
  • 프로필사진 데자뷰 2013.10.11 06:29 구라치지마세요 오사카에서 고베까지 1시간 거리인데 전철비 400엔인데 무슨소릴합니까?? 꼭일본 안가따온사람들이 그럼 솔직히 한국하고 물가 별반차이 없어요 교통비는 인정합니다
  • 프로필사진 다카나 2014.04.03 02:17 한국도 비싼 음식점만 들어가면 다 저정도 하죠. ㅎㅎ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