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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이름의 출가

발리 여행 팁!! 꾸따비치보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브라와 (Berawa) 비치 본문

여행하며 살기/발리

발리 여행 팁!! 꾸따비치보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브라와 (Berawa) 비치

출가한 그녀 출가녀 2013. 8. 18. 08:34

 

 

신의 섬 발리! 정말 아름다운 섬으로 오랜시간 세월동안 세계적인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은 곳이죠~*

 

하지만, 이 작은 섬에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다보니...

 

꾸따를 비롯한 시내지역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ㅠㅠ ;;

 

 

그래서인지 유명한 꾸따 비치에 가봐도... 바다의 아름다움 보다는 셀수 없이 많은 오토바이에 경이로움만 느끼고 돌아가게 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포화상태인 꾸따지역을 벗어나 예전 소박하고 아름다웠던 발리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숨은 보석과도 같은 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발리 여행 팁!! 진짜 발리의 바다를 보고싶다면 꼭 가봐야할 < 브라와 비치 > 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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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서퍼들의 숨겨진 포인트로 아는 이들만 찾았던 브라와 비치

 

얼마전 까지만 해도 편의 시절이 없어서 관광객들에게는 주목을 받지 못하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꾸따 비치가 포화 상태가 되어 감에 따라,

 

브라와 비치도 호텔과 해변가 라이브 카페 등~ 구색을 갖추어 가게 된 것이죠~*

 

 

 

 

 

 

 

멋지고 세련된 곳들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도 사실이지만,

 

소박한 손글씨로 그리듯이 만든 간판들 단 작은 와룽(식당) 들에 정감이 갑니다. ^^

 

 

 

 

 

 

생각보다 음식도 맛있더라구요~ 기분 탓일까요?

 

오랜 만에 여유를 즐기며 평화로운 느낌에 기분이 좋아져서인지 음식도 음료수도

 

다~~ 맛있기만 하네요~* ㅎㅎㅎ

 

 

 

 

그런데!!

 

그렇게 넉을 놓고 유유자적하고 있는 저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이 있었습니다.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검은 물체....???

 

저게 뭐람..??

 

 

 

 

분명히 해.적.선 모양으로

 

해골 그림까지 선명하게 그려있는 배가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것이 아니겠어요??

 

 

헉

 

 

사진찍고보니 정말이지 누가 보면 합성인줄 알겠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인증 동영상을 촬영해 봤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예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카리스마있는 발리인이 판매하는 기념품(?) 같은 건데요~

 

연처럼 바람에 날리는 해적선 이었습니다. ㅎㅎㅎ

 

얼마냐고 물어보니 25 달러... 헐~ 싸다고 해야할지 비싸다고 해야할지~~

 

 

 

 

발리 물가라면 비싸고... 원래 기준으로는 싼거라고 해야할까요? 조금 망설여지기는 했지만

 

바구스!! (BAGUS!!) 멋지다!!

 

대박

 

한마디 남겨두고 다시 너무나 아름다운 브라와 비치 사진 삼매경~~~ @0@ ;;;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떠나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정말 꽃보다 아름답더라구요~*

 

한적면서도 예전의 발리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있는 브라와 비치~

 

 

 

 

모래가 곱고 신비로운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

 

회색빛, 은빛이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하던데.. 제가 보기엔 기냥 모래 색깔 이더라구요~*ㅎㅎㅎ

 

하지만 정말 고와서 마냥 행복해 지게하는 마력을 지닌 모레~ 그리고 꾸따 비치보다 훨~~씬 깨끗한 바다!!

 

몇키로 안떨어져 있는데도 정말 큰 차이가 나네요~*

 

 

 

 

너무 너무 곱죠~?

 

 

하트3

 

 

 

 

 

이곳에도 잡상인들이 있기는 있지만..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뭐또 사람이 많아지면 금새 불어나겠지만... ㅠㅠ

 

가끔은 잡상인들 때문에 정말 답답할때가 많은데, 브라와 비치에서는 거슬리는 일 없이 편안하게 ~~ㅎㅎㅎ

 

 

 

 

이렇게 작은 간이 카페? 같은 곳에도 있을건 다~ 있답니다~* ㅎㅎㅎㅎ

 

서양 요리부터~ 발리 전통음식과 과일 쥬스, 각종 음료와 와인까지... ^^ ㅎㅎㅎ

 

이곳의 메뉴는 다음에 소개해 드리도록 할께요~*

 

 

 

 

가족끼리 바다 앞 작고 소박한 야외 테라스에서 하는 식사~~ 꿀맛일것 같아요~*

 

가격도 완전 저렴하답니다~* 메뉴공개는 다음 편에... ㅎㅎ

 

 

 

 

우선 음료수는 두잔에 50,000 Rp 였어요~

 

시원~ 하고 달달~ 한 수박 쥬스와 코코넛 파인애플 쥬스 입니다. ^^

 

 

 

 

 

 

 

발리는 관광객이 많은 만큼 가끔은 극심한 교통체증과 닭장 신세를 져야하는 등 어려움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조금 외곽으로 눈을 돌리시는 것이 좋아요~*

 

꾸따나 스미냑에서 10~15분만 차를 타고 나가도

 

거짓말 처럼 논두렁이 펼쳐진 구수한 발리의 시골 풍경을 만나실수가 있습니다~ㅎㅎㅎ

 

 

그럼 교통 체증도 없고 공기도 좋고~ 자연히 기분도 편안해 지는거죠~ㅎㅎㅎㅎ

 

꾸따 시내만 잠시 둘러보고 떠나신 분들 중에서 '아 정말 발리가 아름다운 섬이었다..' 라고 말씀하실수 있는 분이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꾸따는 관광객에 의해 만들어진 변형된 발리에 가깝고,

 

진정한 발리의 모습, 소박하고 평화로운 발리를 만나시고 싶으신 분들은 브라와 비치로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직 현지 아이들이 뛰어 놀고 길에 아스팔트가 깔리지 않은 발리의 숨은 보석과도 같은 브라와 비치...

 

바다를 좋아하신다면... 혹시 꾸따 비치를 보고 실망하셨거나,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하신다면,

 

꾸따 비치와 멀지 않은...  하지만,

 

예전의 꾸따비치가 가진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잇는 브라와 비치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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