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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이름의 출가

인도네시아 발리, 심각한 교통 체증.. 이 정도일 줄이야..! 본문

여행하며 살기/발리

인도네시아 발리, 심각한 교통 체증.. 이 정도일 줄이야..!

출가한 그녀 출가녀 2013. 9. 13. 20:26

 

 

 출가녀가 드디어 발리로 컴백했습니다.. ^^ ㅎㅎㅎ

 

기쁨도 잠시~ 인도네시아 자바섬 쪽 보다는 조금 더 현대적(?)이고... 에어콘있는 카페도 많이(?) 있는 발리지만,

 

오늘은 정말 깜짝 놀랄수 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ㅠㅠ ;;;; 흐어어~

 

 

수많은 관광객으로인해 이미 꾸따 지역이 포화상태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실제로 눈 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정말 입이 떠!!억!! 벌어졌습니다.

 

 

마침 퇴근시간이라서 교통체증이 극에 달했는데요,

 

걷고 있다는 것이 감사할 정도로... ㅎㅎㅎ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정말 이 정도 일줄은 꿈에도 몰랐던

 

심각한 발리의 교통체증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손가락 클릭!!

 

 

 

 감사합니다. ^^

 

 

 

 

 

 

보시는 곳은 크로보칸 감옥(?) 주변의 사거리인데요,

 

사거리 임에도 불구하고 일차선인데다, 신호등도 없어서 정말 뒤죽박죽 요지경이 되었습니다... -ㅁ- ;;;

 

교통경찰 두 명이서 열심히 교통 정리를 하고있지만,

 

퇴근시간에 몰려드는 엄청난 수의 오토바이와 차들을 감당하긴 벅차보이는 군여~*

 

 

오토바이에서 나오는 매연도 매연이지만...

 

인도까지 점령한 오토바이들 때문에 제대로 걸을 수 조차 없는 상황... ㅠㅁㅠ ;;;

 

 

 

 

반대편 차까지 막혀서 꼼짝 달싹 못하게 되었네요.. -ㅁ- ;;;

 

도저히 걸을수가 없어서 반대편으로 넘어와보니 정말 과간입니다.... 헉!!

 

 

헉

 

 

 

 

뜨허~ 처음엔 걷기가 어려운데다 매연까지 심해서 정말 짜증이 솓구쳤지만,

 

건너편으로 와서 보니 왠지 재밌기까지하더라구요...ㅎㅎㅎ

 

걷고있는게 다행으로 여겨질 정도랄까요...?

 

ㅎㅎㅎ

 

역시 행복은 상대적인 것인가 봅니다....ㅎㅎㅎㅎ

 

어제 밤에 똑같은 길을 걸을 때는 정말 오토바이 탄 사람들 너무 부럽고 매연 뒤집어 쓰니 짜증나고 그랬는데..

 

오히려 더 많은 매연을 뒤집어 쓰는데도~ 걷는게 더 빠르니 기분이 업!! ㅎㅎㅎ

 

 

 

 

엽기적인 교통체증 속에서도 평화롭게 살고있는 발리인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물론 항상 이런것은 아니구요,

 

5시~6시 정도 퇴근 시간에 정말 쿠뤠이지한 교통체증이...ㅠㅠ

 

이런 트레픽에 갇히는 일이 없도록 발리 여행 하실때 꼭 주의 하셔야 겠습니다.... 후덜덜덜~ ㅎㅎㅎ

 

 

 

발리 여행하시는 분들 5시나 6시 사이에는 시내에서 차로 이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하지만 뭐 항상 이런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ㅎㅎㅎ

 

딱 이 시간대 (5시~6시 퇴근시간) 에만 시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니 여행 하시는 분들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되구요~*

 

센스있는 발리 여행 팁으로 참고는 살짝 해두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

 

 

Bye

 

모쪼록 행복할 발리 여행 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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