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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이름의 출가

여행 블로거의 여행 잡담 # 1 - 삶이라는 여행 본문

여행하며 살기/여행에 대한 생각

여행 블로거의 여행 잡담 # 1 - 삶이라는 여행

출가한 그녀 출가녀 2014. 2. 4. 16:15

 

 

오랜 시간 동안 여행을 하면서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하게 되고 난 후..

 

한 동안은 블로그를 위한 여행을 했왔었습니다.

 

 

그리고 제 사업을 시작하게 된고 난 후.. 이제는 저도 모르게 DIY 카테고리로 이동이 되었네요... ㅎㅎㅎ

 

 

여행 중에 어느 순간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잘 가고는 있는 건지... 잠시 생각해 봐야하는 순간이 온것 처럼 뜨끔한 순간이 오네요...^^

 

 

항상 그러듯이 버릇처럼 블로그 댓글을 확인하다보니..

 

문득 블로그에 써야할 진짜 이야기들을 소홀히 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다시 시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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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항상 여행 후기만 올렸었지만.. 이제는 여행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오늘은 여행 잡담 #1 - 삶이라는 여행 편입니다. ^^

 

 

 

 

여행이라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휴식'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공부'이며,

 

누군가에게는 돈을 벌기위한 '일'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도피'이며,

 

누군가에게는 '모험'이도 합니다.

 

 

떠나는 목적에 따라 목적지에 따라 다양한 여행들을 하게되죠~*

 

 

바로 여기에서 일반적인 여행이 가지고 있는 정의와 반대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 적으로 여행은 '휴식'이라는 정의가 따르게 되는데,

 

진짜 여행 중독자들은 여행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물론 잠시 휴식을 취할때도 있지만,

 

그것은 정신적인 휴식을 취하는 것일뿐 정말 할일 없이

 

누워만있는 여행 중독자는 없을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여행 중독자들이 가지고 있는...

 

이들이 진정으로 중독된 '그 무엇'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여행 중독자들은 매번 여행을 통한 새로운 도전과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경험

 

그리고 그 배움에 집중합니다.

 

 

 

 

 

삶이라는 여행

 

삶이라는 것이 매일 매일 반복된 일상일수도 있지만,

 

생각해 보면 바람잘날 없는 여행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곳을 가지 않지만, 매일 매일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죠.

 

물론 받아 들이기 나름이겠습니다만,

 

 

권태를 느낄 만큼 적당히 느리면서도

 

아쉼워 눈물이 날 만큼 적당히 빠른 시간

 

 

그 시간동안 일어나는 일들

 

 

똑같은 목적지

 

똑같은 루트,

 

똑같은 비용으로 여행을 가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잊지못할 행복한 기억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시간 낭비가 됩니다.

 

여행 동안 생긴 일들 때문일까요?

 

아니면

 

뜻밖에 생긴 일들을 받아들이는 우리들의 자세 때문일까요?

 

 

 

 

삶이 여행이라면

 

그 여행이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또한 우리의 자세에 달려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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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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