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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이름의 출가

여행 블로거의 여행 잡담 # 2 - 혼자서 낮선 곳으로 간다는 것 본문

여행하며 살기/여행에 대한 생각

여행 블로거의 여행 잡담 # 2 - 혼자서 낮선 곳으로 간다는 것

출가한 그녀 출가녀 2014.03.09 15:26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국외, 또는 먼 지역으로 떠나는 일

 

혼자서 낮선 곳으로 간다는 것은

 

두려우면서도 참 성레이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이 집앞 카페든 찜질방이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수 있는 여유만 있다면

 

이 시간은 짧지만 정말 멋진 여행이 될수 있지 않을 까요?

 

잠시 혼자서 생각에 빠져 있는 일

 

내가 원하는 생각

 

내가 하고싶은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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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들과

 

일 생각으로 가득차 머리가 무거울때는

 

정말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럴땐

 

급한김에 찜질방이라도 가서 극한의 열대 더위에 땀을 뻘뻘 흘려보고

 

점심이라도 낮선 새로운 식당에 가서 한끼 때워봅니다.

 

 

그러면

 

잠시라도 이렇게 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또 짧은 그 순간이 끝나버리면

 

아쉬움에 얼굴이 굳어지고 감각도 굳어집니다.

 

 

혼자서 낮선 곳으로 간다는 것은...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도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여행이기에

 

누구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혼자 여행을 떠난 다는 것

 

혼자서

 

낮선곳으로 간다는 것

 

그 자체로 이렇게 행복해 질수 있네요.

 

혼자 있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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